2월 22일 <나 주를 멀리 떠났다>

by 율로게오 posted Feb 22, 20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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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주 없습니다!

 

나 이제 왔으니 내 집을 찾아

주여 나를 받으사 맞아주소서

//

나 주를 멀리 떠났다 

이제 옵니다

//

나 죄의 길에 시달려

주여 옵니다

//

나 이제 왔으니 내 집을 찾아

주여 나를 받으사 맞아주소서.

 
 
 
감사합니다!!